돈불돈불
|
LV. 50
|
김가네
|
LV. 50
|
호주맨
|
LV. 50
|
|
4
삼봉선생
|
LV. 50
|
|
5
batyu732
|
LV. 50
|
|
6
렛츠기릿
|
LV. 50
|
|
7
인생은한방이다
|
LV. 50
|
|
8
불타는빠따
|
LV. 50
|
|
9
지구방위대
|
LV. 50
|
|
10
와꾸봉태
|
LV. 50
|
돈불돈불
|
1,633,053
|
렛츠기릿
|
1,467,127
|
batyu732
|
1,358,200
|
|
4
호주맨
|
892,450
|
|
5
김가네
|
878,952
|
|
6
에센스
|
726,044
|
|
7
뉴진스님
|
583,729
|
|
8
완전제일
|
580,600
|
|
9
문식이
|
540,585
|
|
10
스포츠베터
|
490,600
|
맨유, 인원난 속 장기 플랜 고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후벵 아모림 감독은 1월 이적시장에서
대체 선수가 영입되지 않는 한 어떤 선수도 내보낼 생각이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코비 마이누와 조슈아 지르크지는 시즌 후반기에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원하고 있다.
마이누는 여전히 임대 이적을 희망하고 있으며 지르크지는 이탈리아 복귀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그러나 다음 달 중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부상에서 복귀하고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나갔던 아마드 디알로와 누사이르 마즈라위, 브라이언 음뵈모가 돌아오더라도
아모림 감독은 선수층이 결코 넉넉하지 않다고 보고 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대체 선수를 영입하지 않는 한
누군가가 팀을 떠나는 것은 매우 어려울 것이다.
우리는 인원이 부족하다.
완전체가 되어도 어떤 일이 벌어질지 대비하기엔 충분하지 않다.
우리는 큰 책임을 지는 클럽이다.
언론의 머릿속에서도, 내 머릿속에서도, 모두의 머릿속에서도
우리는 매 경기 이겨야 한다. 변명은 없다.”
아모림 감독은 박싱데이 뉴캐슬전에서 1군 선수 7명을 결장한 채 경기를 치러야 한다.
마이누는 종아리 부상으로 여전히 결장 중이며
수비수 마타이스 더 리흐트와 해리 매과이어도 출전하지 못한다.
아모림은 이미 1월 영입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지만
본머스의 앙투안 세메뇨는 맨체스터 시티 이적이 유력해 유나이티드와는 무관하다.
이론적으로는 지르크지나 마이누를 대신할 미드필드 업그레이드가 유럽 대항전 진출 경쟁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재정적으로 보면 마이누를 내보내는 선택은 합리적이지 않을 수 있다.
새로 영입될 선수는 20세인 마이누의 현재 연봉보다 3~4배 높은 급여를 받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마이누가 빠르게 복귀하지 못할 경우
18세 잉글랜드 유스 국가대표 잭 플레처가 크리스마스와 연말 기간 동안
카세미루, 메이슨 마운트, 마누엘 우가르테와 미드필드 경쟁을 벌이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모림 감독은 장기적 비전에 맞지 않는 선수 영입은
의미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우리는 지금 어려운 상황이지만
구단에는 계획이 있고 그 계획을 지킬 것이다.
클럽의 미래가 될 선수라고 확신할 수 있다면 영입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잭 플레처가 있고, 셰이 레이시가 있다.
3주 안에 아마드, 마즈라위, 음뵈모가 돌아오고
브루노와 코비 마이누도 복귀할 것이다.”
아모림 감독은 카세미루와 매과이어의 계약 상황에 대해서는 별도의 업데이트를 하지 않았다.
두 선수는 1월 1일부터 타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다.
그는 훈련에서 보여주는 카세미루의 태도를 근거로
브라질 대표 출신 베테랑이 맨유 커리어의 끝을 앞두고도 느슨해질 일은 없다고 믿고 있다.
다만 주급 30만 파운드에서 대폭 삭감하지 않는 한 재계약은 어려울 것이라는 점을 시사했다.
마이누는 원래 레알 마드리드 출신 카세미루에게 배우는 역할이었지만
현재는 오히려 그의 미드필드 자리를 두고 경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는 카세미루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모림 감독은 마이누가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래가 될 선수라고 확신하고 있다.
“코비 마이누는 여러 포지션에서 뛰었다.
카세미루의 역할도 소화할 수 있다.
우리가 미드필드 3명을 쓰는 전술에서도 가능하고,
지난 애스턴 빌라전에서 메이슨 마운트가 맡았던 자리도 소화할 수 있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래가 될 선수다.
그것이 나의 느낌이다.
그는 그저 기회를 기다리면 된다.
축구에서는 단 이틀 만에 모든 것이 바뀔 수 있다.”
|
스포츠포럼 게시물 필독 공지!!
+3
2024.02.17
10,644
최고관리자
|
||||
|
알림
|
스포츠포럼 게시물 필독 공지!!
+3
|
최고관리자
|
2024.02.17 | 10,644 |
|---|
돈불돈불
|
LV. 50
|
김가네
|
LV. 50
|
호주맨
|
LV. 50
|
|
4
삼봉선생
|
LV. 50
|
|
5
batyu732
|
LV. 50
|
|
6
렛츠기릿
|
LV. 50
|
|
7
인생은한방이다
|
LV. 50
|
|
8
불타는빠따
|
LV. 50
|
|
9
지구방위대
|
LV. 50
|
|
10
와꾸봉태
|
LV. 50
|
돈불돈불
|
1,633,053
|
렛츠기릿
|
1,467,127
|
batyu732
|
1,358,200
|
|
4
호주맨
|
892,450
|
|
5
김가네
|
878,952
|
|
6
에센스
|
726,044
|
|
7
뉴진스님
|
583,729
|
|
8
완전제일
|
580,600
|
|
9
문식이
|
540,585
|
|
10
스포츠베터
|
490,600
|